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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17 2024.10
[로봇신문] 대한민국 국방력에 힘 보태자는 로봇인 '국방로봇협의회' 통해 결집

▲국방로봇협의회 발족 킥오픽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봉관 휴림로봇 대표, 조규남 로봇신문 발행인, 박성주 유진로봇 대표, 여영길 에스피지 대표, 고경철 고영테크놀러지 전무, 박용운 국방로봇협의회장, 김진오 한국로봇산업협회장, 김재학 하이젠RNM 대표, 유재관 LIG넥스원 연구소장, 김종환 디스펙터 대표, 류재완 SBB 대표, 정학영 마이크로인피니티 대표, 박현섭 티로보틱스 부사장, 황정훈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센터장무인 자폭 드론 등 현대전의 판도를 바꾼 러ㆍ우 전쟁의 양상과 정밀 벙커버스터 타격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이스라엘ㆍ하마스 전쟁에 이어 급기야 북한 무인기 이슈 등 그 어느때 보다도 국가 안보의 중요성이 엄중해지는 이때 로봇인들이 ‘대한민국 국방력 강화’를 위해 한데 뭉쳤다.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김진오)는 16일 오전 용산 협회 회의실에서 ‘국방로봇협의회’ 발족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였다.▲16일 한국로봇산업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국방로봇협의회’ 발족을 위한 킥오프 회의 모습이날 회의에는 김진오 회장을 비롯해, 고영테크놀러지 고경철 전무, 김봉관 휴림로봇 대표, 김석환 현대로템 유무인복합체계 실장, 김재학 하이젠RNM 대표, 김종환 디스펙터 대표, 류재완 에스비비테크 대표, 박매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상무, 박성주 유진로봇 대표, 박용운 동국대 자율기술연구센터장, 박현섭 티로보틱스 부사장, 여영길 에스피지 대표, 김인혁 레인보우로보틱스 부사장, 유재관 LIG넥스원 연구소장, 정학영 마이크로인피니티 대표, 조정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 황정훈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로봇센터장(이상 가나다 순) 등 대한민국 국방로봇분야 대표 산업·연구계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김진오 한국로봇산업협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김진오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지금이 국방과 로봇의 아주 강한 결합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무엇보다도 지금의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면서 로봇의 중요성을 국민들이 잘 인식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그만큼 로봇의 역할이 중요해 이런 모임을 추진하게 됐고, 협의회를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기존 체계들과 강력하게 협력을 구축해야 될 것 같다"면서, "우리가 로봇의 역할을 국방에서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국방과 연계된 부품 개발뿐만 아니라 로봇과 시스템 개발, 더 나아가서 대안을 강조하는 국방 사회 체계를 바꾸는 것까지 기획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박용운 동국대 자율기술연구센터장이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이어서 '국방과 로봇의 융합'이라는 주제로 김진오 회장이 주제 발표를 했다. 이 발표에서 김 회장은 지금 시대적 상황이 어떤지, 국방 로봇의 융합은 어떤 식으로 가야 되는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ADD 국방고등기술원장을 역임한 바 있는 박용운 동국대 자율기술연구센터장은 ‘국방로봇 소요 기획전략 및 획득방안’를 주제로 발표했다. 박 센터장은 국방사회 전체를 최첨단화하고 로봇화를 통해 전력을 10배 향상하자며 국방로봇 무기체계에 대한 전체적인 현황과 지식을 공유했다.주제 발표 후 국방로봇협의회를 이끌어 갈 협의회장을 논의했고, 이 자리에서 협의회 준비를 이끈 고경철 고영테크놀러지 전무의 추천과 참석자 전원의 동의로 박용운 동국대 자율기술연구센터장(전 ADD 국방고등기술원장)을 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박용운 신임 협의회장은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확인된 것으로 드론이나 자폭무인수상정 등 로봇무기들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전투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극명하게 확인해주고 있다. 동시에 중국에서는 사족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을 신속개발하여 시장에 투사하고 있어 우리의 국방뿐아니라 최근 도약중인 우리의 방위산업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우리가 직면한 인구절벽을 해소하고 도약중인 우리의 방위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며 미래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주관하여 국내 산학연 로봇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방로봇협의체를 시작하게 되었다"면서, "이 협의체는 정부부처 및 기관, 지자체, 로봇기업, 부품기업, 사용군 등 범국가적 참여를 기반으로 생태계 조성 및 가속화 노력을 같이 하기 위한 첫 준비모임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모임을 통하여 미래국방의 핵심인 로봇무기의 신속한 개발 밎 배치뿐 아니라 K-방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서 참석자들은 국방로봇협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면서 글로벌 기술력 유지를 위한 중장기 국가 R&D 정책, 신국방체계를 대응하는 국방로봇 생태계 조성, 부품산업 관련 정부 규제 문제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협의회 운영에 적극 참여하여 정부의 국방로봇 육성정책에 산업계의 의견을 전달하자고 뜻을 모았다.한편 국방로봇협의회는 이날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다음달 초 국방로봇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가하는 ‘국방로봇협의회 창립총회’를 국방부와 협의하여 국방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할 계획이라며, 대한민국 국방력 강화에 힘을 크게 보탤 수 있도록 보다 강력하게 협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조규남 전문기자 ceo@irobotnews.com<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원문 보기 :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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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4.06
[디지털경제] "똘똘한 로봇 부품으로 생태계 키워야죠"...60년 액추에이터 名家 코스닥 입성

"똘똘한 로봇 부품으로 생태계 키워야죠"...60년 액추에이터 名家 코스닥 입성 “세계 빅테크 업체들이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에 한창이잖아요. 이런 곳들이 대개 제조 쪽으로는 약해요. 제조 기반인 우리 산업과 연결하면 시너지가 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재학 하이젠알앤엠 대표는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로보테크쇼’ 전시 부스에서 기자와 만나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김 대표는 확신에 찬 표정으로 “인구 구조 변화를 봤을 때 로봇이 우리 생활에 들어오는 건 모두가 동의하는 추세”라며 “기후 온난화 영향으로 모빌리티도 전동화가 불가피하다고 본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로봇 제어 이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복잡한 명령을 수행할 수 있는 액추에이터는 부족하다”며 “다양한 분야에 맞는 스마트 액추에이터를 공급해 로봇 산업의 동반 성장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디지털경제(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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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4.06
[딜사이트] 하이젠알앤엠, IPO 도전…'액추에이터' 승부수

하이젠알앤엠, IPO 도전…'액추에이터' 승부수 휴머노이드·협동로봇 필수 부품…"액추에이터 솔루션 기업 될 것" [딜사이트 정동진 기자] 로봇용 스마트 액추에이터 솔루션 기업 하이젠알앤엠이 기업공개(IPO)를 통해 글로벌 시장 선도에 나선다. 수십년간 쌓아온 모터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액추에이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하이젠알앤엠은 선제적 생산능력(CAPA) 증대를 통해 세계적 스마트 액추에이터 솔루션 업체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재학 하이젠알엔앰 대표는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IPO 기자간담회에서 "로봇의 패러다임은 최근 복잡한 운영 환경에서 난이도 높은 작업을 수행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다양한 목적의 여러 가지 동작을 사람과 유연하게 협업하기 위해서는 액추에이터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딜사이트(dealsi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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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4.06
[로봇신문] 하이젠알앤엠, '2024 로보테크쇼'에 로봇용 액추에이터 선봬

하이젠알앤엠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로보테크쇼'에 로봇용 액추에이터 등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이젠알앤엠은 로보테크 쇼에 서보 모터 및 모빌리티 구동 모듈 등 신제품과 함께, AMR(Autonomous Mobile Robot), RPS(Robotic Production System), MM(Mobile Manipulator), 협동로봇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로봇용 액추에이터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하이젠은 1963년 LG전자 모터사업부로 출범하여 현재까지 약 60년 동안 축적한 액추에이터 전문 기업이다. 사업초기에 석유화학, 공작기계 등 산업용 모터(범용 모터)를 설계 및 제작하면서 쌓은 모터 기술을 활용해 협동로봇, 물류로봇 등에 쓰이는 서보 모터, 감속기 등 액추에이터 구성 부품들을 자체 개발했다. 또한, 액추에이터 구동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알고리즘 및 소프트웨어 기술까지 개발하는 등 액추에이터 분야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모두 확보했다. 하이젠알앤엠은 각 부품 단위에 대해서만 전문화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로봇 부품사들과 달리 협동로봇, 물류로봇, 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형태의 로봇들이 수많은 환경에서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액추에이터 엔지니어링, 이른바 '스마트 액추에이터 솔루션'을 제공하여 로봇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스마트 액추에이터 솔루션은 각 부품들이 연계되어 구동하는 액추에이터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이다. 각 부품과 전체적인 구동 시스템 특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하이젠알앤엠은 정밀한 컨트롤이 필요한 우주발사체 연료분사 펌프용 액추에이터 개발에도 성공해 국내 우주발사체 기업에게 공급하기도 했다. 오랜 업력과 기술 노하우 덕분에 하이젠알앤엠은 국내 로봇 메이커사들과 기술개발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총 39건의 국책과제를 수행하는 등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실제로 국내 대기업과 국내 대표 로봇 제조사에 액추에이터를 공급 중이다. 공급 중인 액추에이터는 협동로봇, 물류로봇 등에 적용되고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로봇신문 기사원문 바로가기 :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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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4.06
[이데일리] [IPO인터뷰]“AI 로봇에 미래 있다…스마트 액추에이터 기술 자신”

[IPO인터뷰]“AI 로봇에 미래 있다…스마트 액추에이터 기술 자신”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협동로봇을 넘어 인공지능(AI) 로봇 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시점이 도래했습니다. 하이젠알앤엠은 완성로봇 제조사에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겁니다.” 60년 업력을 자랑하는 액추에이터 제조기업 하이젠알앤엠이 기업공개(IPO)에 도전한다. 김재학 하이젠알앤엠 대표는 최근 이데일리와 만나 “하이젠알앤엠은 지난 16년간 한 번도 적자를 낸 적이 없으며 신사업 진출로 성장성도 갖췄다”며 “앞으로도 로봇과 전기차 액추에이터 시장 수요가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이를 대비해 연구개발(R&D)에 600억원 넘게 투자를 해온 만큼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출처 : 이데일리(ww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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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4.01
[경남도민일보] 로봇 도입으로 불량률 잡고 노동환경 개선하며 ‘제조혁신 성큼’

기사원문 바로가기 :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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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4.01
[로봇신문] '2023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 30개사 선정, 발표

기사원문 바로가기 :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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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4.01
[월간 로봇기술] [2023 로보월드] 하이젠알앤엠(주), 협동로봇인 LG CLOi COBOT5 선보여

기사원문 바로가기 : http://robotzine.co.kr/entry/267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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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4.01
[한국금융신문] 한국거래소, 원투씨엠‧에스오에스랩 등 5곳 상장 예비 심사 신청서 접수

기사원문 바로가기 :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3103014223442159249a1ae63_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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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4.01
[한국무역신문] [제60회 무역의 날] 3백만불탑 수상자 명단

기사원문 바로가기 : https://www.weeklytrade.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3&item=&no=8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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